About Jooyoung Oh



Jooyoung Oh is a practicing artist and researcher(Ph.D. candidate) working on ACT-R based artificial user. Her work has been developed under two interdisciplinary backgrounds: Visual Communication Design and Engineering. Since 2017, her work has been selected in major exhibitions such as International Symposium on Electronic Art Juried Exhibition (ISEA2019), ACC_Creators_In Lab (2018), and DA VINCI CREATIVE Biennale (2019), Nominated artist in Busan International Video Art Festival (2018), as well as Artience Winner at ART*SCIENCE COLLIDE, British Council (2017), IEEE Brain Winner at Ars Electronica, Linz (2019). Her work has been granted by UKI Korea (g.tech, Austria), KAIST Interactive media lab, Seoul art foundation, etc. She has also given a public talk <Collision of Science and Art>, Led by Chiara Ambrissio (UCL, History/ Philosophy of science) / Email: jooyoungoh@kaist.ac.kr

오주영은 인공 인지 모델을 활용한 연구와 작품활동을 해 온 연구자 겸 작가이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였으며,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작가는 시각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이라는 두 가지 학제적 배경하에 작품을 발전시킨다. 학자의 시각에서 인간의 시각 인지 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인공 인지 모델의 시뮬레이션을 연구하는 동시에, 작가의 입장에서 과학기술의 한계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 왔다. 특히 가장 객관적인 사실을 다룬다고 여겨지는 과학적 방법론을 활용하여 개인의 정체성과 사유의 방식을 다루는 일에 관심이 있다. 기술과 예술의 접점에 선 작업으로 이응노 미술관 아트랩(2017)과 서울문화재단 다빈치 크리에이티브(2019) 등의 참여작가로 선정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오스트리아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의 BR41N.IO 디자이너스 해커톤(2019)에서 착용형 EEG 헤드셋에 대한 구상으로 대상인 IEEE Brain Prize를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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