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자는 기후 쇼크 이후 클라우드를 제안한 대가이다.
그는 인간의 삶을 기후 쇼크 전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연구자였다.
도시의 이동은 또 다른 권력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설계자는 이동성의 혜택을 환경보호 기여에 따라 나누기로 한다.
클라우드 시티의 주민은 에코 포인트로 지구 환경에 자신이 기여한 만큼 자유로이 이동할 수 있다.
그녀는 이러한 시스템이 인간과 지구에게 더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한다. 
한편 설계자에게 인간을 공격하는 날지 못하는 새는 골칫거리이다.
The planner is the mastermind of proposing the cloud after the climate shock.
He was a researcher working to bring human life back to pre-climate shock levels.
Planner decided to divide the benefits of mobility to citizen according to their contribution to environmental protection.
Residents of Cloud City can move freely as much as they contribute to gurd the environment.
She think these systems will have a better impact on humans and the planet.
Meanwhile, flightless birds attacking humans are a problem for the planner.